올해 초부터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
vibe 코딩을 넘어서 AI agent가 미친 듯이 쏟아졌다. 네, 저 됐어요. 좆됐어요.
아직 졸업도 못 했는데, 개발자는 일자리가 줄어들 거라는 말이 계속 들린다.
그럼 결론은 하나
AI 때문에 좆됐으면, AI로 먹고 사는 방법을 직접 만들자.
학교도 이미 바뀌는 중
이번 학기 수업을 보니까 교수님들도 비상이다. 수업들이 전부 AI/LLM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.
이 블로그와 릴스를 시작한 이유
AI로 AI 만드는 과정을 AI로 기록해서 릴스와 블로그에 남길 것이다. 블로그 셋업도 AI가 같이 만들었다.
나는 하고 싶은 걸 만들면서 살아남는 방법을 실험해 보려고 한다.
현재 상태
AI로 코딩한 지는 약 3주. 기초를 빠르게 훑었고 이제는 실제 결과물을 계속 찍어낼 생각이다.
앞으로 만들 것
- 자비스 느낌의 개인 AI
- 말 많고 탈 많은 멀티 에이전트 실험
- 실전 자동화 파이프라인
마무리
작년까지만 해도 손코딩하던 컴퓨터공학과 학생들, 우리 한번 같이 살아남아 보자.